한국심장재단이 전하는 희망 이야기
희망으로
건강한 삶을 되찾은
슬비 이야기

저는 선천적으로 심장병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어렸을 때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점점 성장 할수록 친구들과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되면서 "내가 커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감이 많이 들었어요.

정말 감사하게도 가족의 응원과 후원자 분들의
도움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세 차례의 수술을
무사히 받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다른 것은 틀린 게 아니다.” 라는 글귀처럼
제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무엇이든 도전해보려는 용기도 얻게 되었어요.

제가 작업한 이 그림은 “희망”이라는
꽃말을 지닌 유채꽃인데요. 심장수술을 겪어야 할
많은 분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현했어요.

저의 바람이 많은 분들에게 작지만 큰 희망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심장병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마음을 담아 “심장해로 피어난 희망”을 주제로 이슬비님이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후원을 고민하거나 결심하셨다면, 바로 시작해 주시면 어떨까요?
미룰수록 심장병 환자와 가족들은 고통 속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까요.
심장판막질환과 협심증으로
수술을 받고 제2의 삶을 살고 계신
방석천님
사기를 당해서 재산과 건강을 모두 잃었을 때
절망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어요.
하지만 후원자분들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되찾았습니다.
선천성심장병으로 수술을 받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박예진 학생
수술도 받고 건강해져서 학교도 다시
다닐 수 있게 되어 정말 꿈만 같아요.
친구들과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
해주신 후원자님께 감사드려요.
생후 7개월에 확장성심근병증으로
심장이식을 받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김로경 어린이
한국심장재단 후원자분들 덕분에 로경이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밝게 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나누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심부전증과 판막질환으로 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계신 사덕희님
형편이 어려워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상태가 너무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심장재단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게 해주셨어요. 후원자님은 저에게
수호천사이십니다!
한국심장재단은 1984년부터 공정하고 신속한 치료비 지원 시스템을 통해
심장병, 얼굴기형, 장기이식 및 기타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후원했습니다.
매년 약 1,000명의 환자들이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새 생명을 얻고 희망을 찾고 있습니다.
1984년부터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은 사람
0
  • 선천성 심장병
    23,389
  • 후천성 심장병
    9,460
  • 얼굴 기형
    1,388
  • 장기 이식
    2,326
  • 기타 질환
    2,230
* 1984년 ~ 2021년 8월 말까지 지원 인원